Paddle을 한국 사업자로 설정할 때 막히는 지점
Paddle은 심사가 있습니다. 서비스가 실제로 동작하고 정책 페이지가 갖춰져 있어야 통과합니다. 미리 준비하면 한 번에 끝납니다.
심사 전에 갖춰야 할 것
- 실제로 동작하는 서비스 — 랜딩만 있으면 대부분 반려됩니다
- 가격 페이지 — 무엇을 얼마에 파는지 명확히
- 이용약관·개인정보 처리방침·환불정책 — 세 가지 모두 필요
- 연락 수단 — 지원 이메일이 살아 있어야 합니다
- 사업자 정보 — 등록증 기준으로 정확하게
세금 정보에서 막히는 부분
미국 세금 서식을 요구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국 사업자는 보통 비거주 외국인/외국법인용 서식을 제출하게 됩니다.
여기서 조세조약에 따른 원천징수 경감을 선택하는 항목이 있는데, 잘못 채우면 불필요하게 원천징수될 수 있습니다.
정산 계좌 등록
국내 은행 계좌로 외화 송금을 받게 됩니다. SWIFT 코드와 영문 주소가 필요하고, 은행에 따라 수취 수수료가 다릅니다.
금액이 커지면 수취 수수료와 환율 스프레드가 무시할 수 없어집니다.
반려됐을 때
대부분 정책 페이지 부재나 서비스가 확인되지 않음이 이유입니다. 반려 사유를 그대로 고쳐 재신청하면 통과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심사에서 실제로 보는 것
심사는 “이 사업이 실재하는가”를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화려한 디자인보다 다음이 중요합니다.
| 확인 항목 | 무엇을 보나 | 미비 시 |
|---|---|---|
| 서비스 동작 | 실제로 가입·이용이 되는가 | 가장 흔한 반려 사유 |
| 가격 명시 | 무엇을 얼마에 파는지 | 보류 |
| 정책 페이지 | 약관·개인정보·환불 | 반려 |
| 연락처 | 실제 응답하는 지원 경로 | 보류 |
| 사업자 정보 | 등록증과 일치하는가 | 반려 |
| 콘텐츠 성격 | 금지 업종이 아닌가 | 거절 |
심사용 테스트 계정을 준비하세요
심사자가 서비스를 직접 써봐야 하는데 회원가입이 승인제이거나 초대제면 진행이 막힙니다. 바로 쓸 수 있는 계정을 만들어 신청서에 적어두면 심사가 빨라집니다.
계정 정보와 함께 어디를 보면 되는지 한두 줄 안내를 붙이면 더 좋습니다.
세금 서식 — 무엇을 묻는가
미국 세법상 지급자는 수취인의 신분을 확인해야 합니다. 그래서 비거주 외국인/외국법인용 서식을 요구합니다.
핵심은 “나는 미국 납세자가 아니다”를 밝히고, 조세조약에 따른 원천징수 경감을 신청할지 정하는 것입니다.
- 법적 명칭 — 사업자등록증상 상호와 일치해야 합니다
- 거주 국가 — 대한민국
- 납세자 식별번호 — 국내 사업자등록번호 등
- 조세조약 조항 — 해당 소득 유형에 맞는 조항 선택
정산 계좌 등록에서 필요한 것
예금주명이 사업자명과 다르면 송금이 반송될 수 있습니다. 개인사업자라면 대표자 개인 명의 계좌가 일반적이지만, 등록 시 표기를 어떻게 할지 미리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항목 | 설명 |
|---|---|
| 은행 영문명 | 은행 공식 영문 표기 |
| SWIFT/BIC | 은행 지점의 국제 코드 |
| 계좌번호 | 하이픈 없이 |
| 예금주 영문명 | 사업자 명의와 일치해야 합니다 |
| 영문 주소 | 사업장 주소의 영문 표기 |
첫 정산까지 걸리는 시간
승인 후 바로 정산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대개 최소 정산 금액과 정산 주기가 있고, 첫 정산은 검증 때문에 더 늦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 입금까지는 국제 송금 소요일이 추가됩니다. 현금 흐름 계획을 세울 때 이 기간을 반드시 넣어야 합니다.
| 단계 | 대략 소요 |
|---|---|
| 심사 | 수일~2주 |
| 첫 매출 발생 | - |
| 정산 주기 도달 | 주~월 단위 |
| 국제 송금 | 영업일 2~5일 |
반려됐을 때 대응 순서
감정적으로 대응하면 진행이 느려집니다. 사무적으로, 구체적으로 답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 반려 사유를 문자 그대로 읽습니다 — 대개 구체적으로 알려줍니다
- 지적된 것만 고칩니다 — 전체를 갈아엎을 필요 없습니다
- 고친 내용을 답장에 명시해 재심사를 요청합니다
- 같은 사유로 두 번 반려되면 지원팀에 직접 문의합니다
정률 5%만 보면 다 비슷합니다. 건당 고정 수수료를 넣고 계산하면 순위가 달라집니다. 가격과 수량을 넣어 실효 수수료율을 비교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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