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ddle을 한국 사업자로 설정할 때 막히는 지점
Paddle은 심사가 있습니다. 서비스가 실제로 동작하고 정책 페이지가 갖춰져 있어야 통과합니다. 미리 준비하면 한 번에 끝납니다.
Paddle을 한국 사업자로 쓸 때 무엇이 막히나요?
계정 심사와 세금 정보 입력에서 가장 자주 막힙니다. 사업자등록증과 판매할 제품의 실제 화면을 요구하며, 심사에 며칠에서 2주가 걸립니다. 승인 후에는 정산이 정상적으로 되므로 개발 전에 계정부터 만들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심사 전에 갖춰야 할 것
- 실제로 동작하는 서비스 — 랜딩만 있으면 대부분 반려됩니다
- 가격 페이지 — 무엇을 얼마에 파는지 명확히
- 이용약관·개인정보 처리방침·환불정책 — 세 가지 모두 필요
- 연락 수단 — 지원 이메일이 살아 있어야 합니다
- 사업자 정보 — 등록증 기준으로 정확하게
세금 정보에서 막히는 부분
미국 세금 서식을 요구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국 사업자는 보통 비거주 외국인/외국법인용 서식을 제출하게 됩니다.
여기서 조세조약에 따른 원천징수 경감을 선택하는 항목이 있는데, 잘못 채우면 불필요하게 원천징수될 수 있습니다.
정산 계좌 등록
국내 은행 계좌로 외화 송금을 받게 됩니다. SWIFT 코드와 영문 주소가 필요하고, 은행에 따라 수취 수수료가 다릅니다.
금액이 커지면 수취 수수료와 환율 스프레드가 무시할 수 없어집니다.
반려됐을 때
대부분 정책 페이지 부재나 서비스가 확인되지 않음이 이유입니다. 반려 사유를 그대로 고쳐 재신청하면 통과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심사에서 실제로 보는 것
심사는 “이 사업이 실재하는가”를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화려한 디자인보다 다음이 중요합니다.
| 확인 항목 | 무엇을 보나 | 미비 시 |
|---|---|---|
| 서비스 동작 | 실제로 가입·이용이 되는가 | 가장 흔한 반려 사유 |
| 가격 명시 | 무엇을 얼마에 파는지 | 보류 |
| 정책 페이지 | 약관·개인정보·환불 | 반려 |
| 연락처 | 실제 응답하는 지원 경로 | 보류 |
| 사업자 정보 | 등록증과 일치하는가 | 반려 |
| 콘텐츠 성격 | 금지 업종이 아닌가 | 거절 |
심사용 테스트 계정을 준비하세요
심사자가 서비스를 직접 써봐야 하는데 회원가입이 승인제이거나 초대제면 진행이 막힙니다. 바로 쓸 수 있는 계정을 만들어 신청서에 적어두면 심사가 빨라집니다.
계정 정보와 함께 어디를 보면 되는지 한두 줄 안내를 붙이면 더 좋습니다.
세금 서식 — 무엇을 묻는가
미국 세법상 지급자는 수취인의 신분을 확인해야 합니다. 그래서 비거주 외국인/외국법인용 서식을 요구합니다.
핵심은 “나는 미국 납세자가 아니다”를 밝히고, 조세조약에 따른 원천징수 경감을 신청할지 정하는 것입니다.
- 법적 명칭 — 사업자등록증상 상호와 일치해야 합니다
- 거주 국가 — 대한민국
- 납세자 식별번호 — 국내 사업자등록번호 등
- 조세조약 조항 — 해당 소득 유형에 맞는 조항 선택
정산 계좌 등록에서 필요한 것
예금주명이 사업자명과 다르면 송금이 반송될 수 있습니다. 개인사업자라면 대표자 개인 명의 계좌가 일반적이지만, 등록 시 표기를 어떻게 할지 미리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항목 | 설명 |
|---|---|
| 은행 영문명 | 은행 공식 영문 표기 |
| SWIFT/BIC | 은행 지점의 국제 코드 |
| 계좌번호 | 하이픈 없이 |
| 예금주 영문명 | 사업자 명의와 일치해야 합니다 |
| 영문 주소 | 사업장 주소의 영문 표기 |
첫 정산까지 걸리는 시간
승인 후 바로 정산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대개 최소 정산 금액과 정산 주기가 있고, 첫 정산은 검증 때문에 더 늦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 입금까지는 국제 송금 소요일이 추가됩니다. 현금 흐름 계획을 세울 때 이 기간을 반드시 넣어야 합니다.
| 단계 | 대략 소요 |
|---|---|
| 심사 | 수일~2주 |
| 첫 매출 발생 | - |
| 정산 주기 도달 | 주~월 단위 |
| 국제 송금 | 영업일 2~5일 |
반려됐을 때 대응 순서
감정적으로 대응하면 진행이 느려집니다. 사무적으로, 구체적으로 답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 반려 사유를 문자 그대로 읽습니다 — 대개 구체적으로 알려줍니다
- 지적된 것만 고칩니다 — 전체를 갈아엎을 필요 없습니다
- 고친 내용을 답장에 명시해 재심사를 요청합니다
- 같은 사유로 두 번 반려되면 지원팀에 직접 문의합니다
정률 5%만 보면 다 비슷합니다. 건당 고정 수수료를 넣고 계산하면 순위가 달라집니다. 가격과 수량을 넣어 실효 수수료율을 비교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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