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판매 정산서를 한 표로 모아 입금일 기준 환율로 원화 환산하고, 세무사에게 넘길 파일까지 만들어 주는 도구입니다. 결제를 대신 받는 판매대행(MoR)이 아니고 세무 신고도 대행하지 않습니다. Paddle·애드센스·앱스토어에서 받은 CSV를 올리면 월별로 정리됩니다. 플랫폼 1개는 무료입니다.
해외에 파는 사람이 매년 겪는 일입니다.
Paddle은 총매출, 애드센스는 지급액, 앱스토어는 지역별 통화. 형식이 제각각이라 그냥 더하면 숫자가 안 맞습니다.
환전했으면 환전액, 안 했으면 기준일 환율. 일부만 환전하면 둘이 섞입니다. 나중에 과거 환율을 다시 찾는 것도 일입니다.
국내 수입은 3.3%가 떼여 자료가 남지만, 해외는 전액이 그대로 들어옵니다. 본인이 안 챙기면 누락됩니다.
해외 플랫폼 정산서를 다뤄본 세무사가 많지 않습니다. 정리된 표를 함께 주면 처리가 훨씬 빨라집니다.
매달 10분. 5월에 몰아서 할 일이 없어집니다.
플랫폼에서 받은 CSV를 그대로 올립니다. 컬럼 이름이 달라도 알아서 맞춰 읽습니다. 없으면 직접 입력해도 됩니다.
월별로 묶은 결과를 먼저 보여줍니다. 총매출·수수료·환불·순액이 맞는지 보고 저장합니다.
입금일 기준 환율로 자동 계산합니다. 은행 환율을 직접 넣거나 실제 입금액을 넣으면 그 값이 우선합니다.
연간 집계를 CSV로 받아 세무사에게 그대로 넘깁니다. 환율 출처까지 함께 적힙니다.
플랫폼이 몇 개든 월별 총매출·수수료·환불·순액이 한 화면에 정리됩니다.
어느 환율을 언제 기준으로 썼는지 기록됩니다. 나중에 “이 숫자 어디서 나왔죠?”에 답할 수 있습니다.
실제 입금액을 넣으면 환산값과의 차이가 나옵니다. 송금 수수료와 환율 스프레드가 얼마인지 숫자로 보입니다.
부가세 1·7월, 종합소득세 5월. 미리 문자로 알려드립니다.
지급액만 기록하면 수수료가 사라집니다. 총매출과 수수료를 나눠 담아 경비 처리에 쓸 수 있게 합니다.
원본 정산서와 함께 요약표를 주면 처리 속도가 달라집니다.
아닙니다. 팔아요는 판매대행(MoR)이 아니며 고객 돈이 우리 계좌를 거치지 않습니다. 결제는 Paddle·Polar 등에서 받으시고, 팔아요는 그 이후의 정산 집계와 신고 자료 정리를 맡습니다.
하지 않습니다. 세무 대리는 세무사 자격이 필요합니다. 팔아요는 자료를 모아 세무사에게 넘길 수 있는 형태로 정리하는 도구입니다.
자동 조회는 유럽중앙은행(ECB) 고시 기준입니다. 국내 세무에서 쓰는 기준과 차이가 있을 수 있어 출처를 함께 표시하며, 은행 고시 환율을 직접 입력할 수도 있습니다.
Paddle · Polar · Lemon Squeezy · 애드센스 · App Store · Google Play · Gumroad · 아마존 셀러 등을 지원하며, 목록에 없으면 직접 입력할 수 있습니다.
플랫폼 1개, 최근 3개월까지 집계와 원화 환산을 무료로 쓰실 수 있습니다. 내려받기와 기한 알림은 기본 플랜부터입니다.
아닙니다. 팔아요는 집계값만 저장합니다. 증빙은 원본 정산서이므로 플랫폼에서 받은 파일은 따로 보관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