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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판매와 정산에서 실제로 막히는 지점을 정리했습니다.

해외에 팔 때 가장 자주 막히는 곳은 어디인가요?

결제와 세금 두 곳입니다. Stripe가 한국에서 정산되지 않아 결제 구조를 다시 짜는 경우가 가장 많고, 판매대행을 써도 한국에서의 신고는 그대로 남는다는 것을 뒤늦게 아는 경우가 그다음입니다. 아래 여섯 편에 각 지점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가이드 여섯 편

한국에서 Stripe 정산이 막히는 이유와 실제로 쓸 수 있는 대안

계정은 만들어지고 테스트 결제도 되는데 왜 대금을 못 꺼내는지, Paddle·Polar·Lemon Squeezy 중 무엇을 고를지, 그리고 판매대행을 써도 한국에서 남는 일이 무엇인지 정리했습니다.

해외 수입 신고, 매달 무엇을 남겨야 하나

원천징수가 없어 자료가 저절로 남지 않는 해외 소득. 매달 기록할 다섯 가지와 그 순서, 영세율과 신고 의무의 차이, 종합소득세와 부가세에서 각각 무엇이 필요한지 정리했습니다.

여러 플랫폼 정산서를 하나로 맞추는 법

앱스토어·애드센스·Paddle은 정산서 형식이 전부 다릅니다. 용어를 통일하는 순서, 숫자가 안 맞는 흔한 원인 여섯 가지, 그리고 월 단위로 안 맞을 때 분기로 확인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해외 정산 환율, 어느 기준을 써야 하나

ECB 고시·서울외국환중개 매매기준율·은행 전신환 매입률이 각각 다릅니다. 언제 어느 것을 쓰는지, 일부만 환전했을 때 어떻게 나누는지, 기록으로 무엇을 남겨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팔아요가 하지 않는 것 — 결제 대행도, 세무 대리도 아닙니다

팔아요는 판매대행(MoR)이 아니고 세무 대리도 하지 않습니다. 무엇을 맡고 무엇을 맡지 않는지, 그 선을 그은 이유와 그래서 남는 쓸모를 분명히 적었습니다.

플랫폼별 정산서 내려받는 위치와 업로드 방법

Paddle·애드센스·App Store·Google Play·Gumroad에서 정산 CSV를 어디서 받는지, 컬럼 이름이 달라도 어떻게 인식되는지, 저장 전 미리보기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더 깊은 글
해외 결제·세금·개발 실무는 IT1004 블로그에 30편으로 정리해 두었습니다.